아놔~

 
룬다 돈다는겨 어쩐다는겨?
앙?
by T없ⓔ맑은화니 | 2006/02/15 03:10 | 트랙백 | 덧글(1)

인생이 고달퍼


한 이천년만에 쓰는거다..

과연 에리형님께서 요일별로하는
컨셉바꾸기 프로젝트)s를 해보셨을까??

흠냐. 다음에 여쭤봐야지^-^

그저 그런 학교를 나오고
그저 그런 일상 생활은하고
그저 그런 하루하루를 보내고
그저 그런 꿈을 간직하며
그저 그런 생각을 하게되면


과연 내가 원하는 '인간형'이 될수 있을까??
과연???


'노력없이 큰기댈 하지말라'
라고 하던데 왜 인생은 한방이지??? 어차피 한번사는 인생이기에??

난 그냥 주위에 '잘된' 사람이 있음
그쪽 청소부나 운전기사
이런걸로 사는것으로 만족한다.

멀바래???
by T없ⓔ맑은화니 | 2005/11/03 01:14 | 트랙백 | 덧글(1)

비가와~ 졸라와~ 비가와~

유난히 요란하기만 하던
비 바람 소리에 좀처럼 잠을 이룰수가 없더군요..
그리 좋지않은 날씨만 원망하며 한숨만 쉬고계신분...?

이번 주말은 누군가를 위해
작은 마음의 선물을 준비해보는건 어떨까요?

이런 한 주는?

월요일
아침엔 전화를 해서
힘을 주세요!
한 주가 새롭게
열리게 돼요...

화요일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주세요!
더욱
반가워져요...

수요일엔...
비가 온다면...
장미 한 송이를
선물하세요!
특별한 사람인걸
알게 돼요...

목요일엔...
하루종일 생각하다
저녁에 전화하세요.
그리움을 가득...
담고서

금요일엔
주말의 약속을
얘기하세요!
하루가 싱그러운
기대감으로
가득하도록...

토요일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주세요!
귀중한 주말을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일요일엔...
한번 혼자
있어 보세요!
서로가...
얼마나 소중한지
느낄 수 있도록...

선물이라는거...
꼭 값이 비싸야하는 것도, 크기가 중요한 것도 아닌것 같은데요...
그속에 담겨진 "마음" 그게 가장 큰 의미가 아닐련지요...?

어느날 친구가 전화를해서 이런 말을 하더군요...
비가와서 "네 생각이 나더라고..." 제겐 이 한마디가 무엇보다도 큰 기쁨을 주었던 선물이였던것 같은데...
그런 경험 있으시지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고등학교때 쓴 글인데..
비가와서 찾아보니 있더라 ~.~ 훗훗
이런글 어떻게 썻지 =ㅁ=;; 아 옛날이여~

제목도 아마 저거 맞나??;
by T없ⓔ맑은화니 | 2005/06/02 00:58 | 트랙백 | 덧글(4)

Let's Get retarded

일명 깽형 주제곡!?!?ㅋ
요근래 TV에서 자주 들린다.

'마늘~마늘마늘마늘~' 하면서 시작되는(물론 그전도 있지만 -_-ㅋ)

잠수니 뭐니 거창하게 방명록 없엤지만
그런건 아니고 ㅋㅋ
잠수도! 아니고-_ -
요즘
귀찬음! 많아서-_ -
'메뉴' 정리하면서 그냥 "이것도 없에볼까?" 해서 없엔-_ -v

여행 다녀와서 아직 짐을 안풀고 '화석화' 하고있다.
세탁기 돌릴때 꺼내주는 '센스'정도 보여줘야지 ~_~

'마늘마늘~' 노래 외우면서 하루보내야지~ 아참참 c.s.i 도보고

요즘 고민된다.
* 학교 다니고 취업해서 돈을 벌까?
학비는 있으니 경제적인 부담이 덜해진다.

* 학교 더 다니고 취업해서 돈을 벌까?
경제적으로 심이 부담된다.
(즉 돈벌면서 학교 다니긴 '실타' 이거다.)

고등학교때부터 '돈의맛' 2% 실감했기에 돈을벌어
편이 살고 싶다. 그런데 인생'들'과 어울리고 싶다.
내 주위엔 아무도 없다.(남들이 말하길 어쩌구저쩌구 하지만..)
살면서 혼자해왔다. 혼자해서 막힐 일도 없었구 언제나
쉬운것을 택한 나이기에...

다가오는
..8월달의 대처 방법에 따라
....없을거 같았던 '기회'가 올것이다. 그리 믿는다.
by T없ⓔ맑은화니 | 2005/05/17 19:38 | 트랙백 | 덧글(0)

한동안 안해서..


싸이처럼 그냥 일기장 형식으로 할랜다.
기찬아 꾸미기
암튼 여러가지로 기찬아 기찬아~
by T없ⓔ맑은화니 | 2005/05/17 01:04 | 트랙백 | 덧글(0)

새 지폐에 여성 넣을 만하다.


* * * 일단 이거 올려도 되는건가'- '; 악용하는게 아니라..일단쓰자 -0-;

한국은행이 내년 상방기에 새 5000원권을, 2007년 상반기에는 새 1만원권과
1000원권을 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크기를 줄이고 생각을 바꿔 세련미를 더하고, 위변조 방지기능도 보강하겠다고 한다.
1983년에 나온 지폐가 20여 년 만에 모두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20년후 또 바꿔야 겠지. 과학은 자꾸 발전하니..

그런데 한국은행을 새 지폐를 빨리 만들어 위폐 확산을 막고, 지폐에 들어갈
인물 변경에 따른 국론분열을 피하기 위해 세종대왕, 이율곡, 이퇴계의 도안은
그대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이의(異議)가 있다.

------일단 돈은 절약 되겠는데 참으로 난감한게 새로 해도 맘에 안들면
욕먹고, 변화를 주지 않으면 보수적이라 하고 쩝...

화폐는 그 나라의 문화와 정서, 기술력 등을 한눈에 보여주는 대표적인 국가상징물이다.
외국인 손에도 들어가는 '무언(無言)의 외교관'이다. 한번 바꾸면 수십 년은 써야한다.
그러니 새돈을 만들기로 한 이상 인물 변경 여부에 대해 충분히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결정이 쉽지 않고, 비용이 좀 더 든다고 해서 논의조차 않는다면 이야말로 또 다른 국론분열의
소지를 남기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행정편의주의에 빠져서는 안 된다. 이미 새 인물에
대한 의견도 적지 않게 나와 있다.

-----교육의 문제지 나태함을 기르다 보니 어른이 되서도 열정이 없어진거야
때 되면 월급 나오지 혜택받지, 물론 몇몇 사람들이 그러하다는 거구 '- ';

여성을 새 지폐에 넣는 안도 검토할 만하다. 한국여성의 사회참여도와 국가기여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신사임당돠 유관순을 추천하고 있다. 후보는 이 밖에도
많이 찾을 수 있다.누구를 전제하기 전에 여성을 새 지폐에 넣을 것인지, 말 것인지 공론에
부치고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먼저다.

------ 만 하다가 아니라 넣어야지. 꼭. 왜냐구??? 돌빡 놈들 없엘려면
넣어야지. 일명 사회의 악들

자국 화폐에 등장하는 여성으로는 이탈이아 의학자 몬테소리, 노르웨이 음악가 플라그스타,
스웨덴 노벨문학상 수상자 라겔뢰프 등이 있다. 프랑스는 폴란드 출신으로 프랑스인과 결혼
한 과학자 퀴리를 택했다. 일본도 지난해 새로 발행한 5000엔권에 여류소설가 히구치 이치요를
넣었다. 히구치는 24세에 요절했는데도 선택됐다. 이는 화폐에 여성을 넣는 것 자체가 상징적임을 말해 준다.

------ 일단 선진국들은 차별을 없엤구나. 그래 매날 선진국 뒤꽁무니 쫓아 가야지.
나조차도 이런 상황인데. 별수 있겠어.'= '

국내에서는 광개토대왕과 안중근, 김구, 정약용, 장영실,선생 들을 넣자는 의견도 있다.
아무튼 논의를 다시 하는 게 좋겠다. 이번에 안 하면 또 얼마를 기다려야 할지 모른다.

------결정되고 선택된다음 결과 나오면 의견이 분분하다.
일단 넓게 알아 보고 조사하고 했어야 하는데 그게 미약 했다.
그러니 이러한 의견도 나오지'- '

by T없ⓔ맑은화니 | 2005/04/20 23:56 | 트랙백 | 덧글(1)

할머니 할아버지




ㅎㅎ
할머니 할아버지 건강하세요 ^^
그리고 건중아 넌 언제 따라갔냐 -ㅁ-;
학원은??? =ㅁ=;;;;

그러고 보니 할머니 할아버지 사진 최근의 모습이다 이건 ㅎㅎ
다른건 필요없구~

건강하세요 꽁!!꼭!!

p.s 심심해서 동생이랑 영화 때리러 감돠 -.ㅜ
by T없ⓔ맑은화니 | 2005/04/14 18:21 | 트랙백 | 덧글(2)

나른나른 ~.~



벗꽃이 피어간다~
아직 저 벗꽃만이 피고 지고 생쑈하지만 ~.~

후후 그래도 낭만적이지(머가??? -_ -)
by T없ⓔ맑은화니 | 2005/04/13 14:20 | 트랙백 | 덧글(1)

아흑 배불러 꺼억~


] 라면 먹었더니 쥑인다 으흐흐흐~.~
] 외숙모집에서 밥먹고 새벽에 배고파서 라면 찾다 못찾아서 미친줄 알았어 ;ㅁ;
] 그 김치먹는거랑 비슷한거지 'ㅁ';
] 암튼 새벽 3시 30분에 먹었는데 꺼억~

] 배불러 ㅋㅋㅋㅋ 아 좋아//ㅅ//
by T없ⓔ맑은화니 | 2005/04/12 04:00 | 트랙백 | 덧글(0)

사회가 미친건 간에..


일단 나부터 추수려야 할것같다.
흔이 들 '제 할일도 제데로 못하는데......'
라는 그런 띨빡한 소린 아니고

내가 예전에 '말로서 사람을 평가한다' 라는 글을쓴적있다.
나 역시 그러한 사람을 평가한다.
그런데 가끔 그러한 글을 읽으면 짜증난다.
지가 머라고 -ㅁ-^
그건 그 사람의 사고 방식이고 생활인데 내가 찌질이고 있으니
나도 한심하구 ~,~

나도 새로운 지식의 습득을 감정으로 표현하고 싶다.
즉 노력없는 좋은 결과를 바라고 있다는 것이지.

나의 생각과 개념은 가볍다. 나 조차 그런 생각을 가지고있다.
그래서 '리더쉽' 의 기질은 단 1% 없다.
좋은 식으론 난 세상 편하게 살수 있다는 것이고
나쁜 식으론 정신연령과 나이가 반비례라는 거지. ㅎㅎ

아 갑자기 생각났다
예전에 내가 맟춤법 틀렸을때 생각.
그때 아니 그 이전도 그러 하겠지만 나의 가치는 하락 했다.
높았을 것도 없지만

예전엔 착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잃은것도 많았다.
지금은 활달하게 근심없이 생활하니 정신연령이 낮아졌다.
사랑에 관해서~
진로에 관해서~
등등 감정의 표현이 수두룩 나오지만
난 그 따위 잡념은 생각도 안나고
오직 내가 살아갈길. 내가 부모님과 편하게 살길
저 정도 생각도 대단한 거라 생각 하지 말았음 한다.ㅋ

그거야 이 글을 읽어서 그런것이고 ㅋ

이거 내가 쓰고 책으로 출판해 읽을려고 생각하니 떨리는데 ㅋ
아직 좀더 쓰고 해야 겠지만

세상엔 근심과 감정을 표현한 사람도 있다.
그리고 나처럼 일명 저능아 인 사람도 있다.
그러데 괜이 상관해버린 나 ㅋ
그냥 지나가면 될것을 ㅋㅋㅋ

인생 머있어???
부모님 모시고 잘살거나 아님 돈 많이 벌어서 호강 하면서 살지
아닌것 같아도 어차피 필요한거야
외로움???? 외로움 느끼는 시간보다 딴짓하는 시간이 더 길다.
허무함???? 돈벌어서 호강해
멜랑꼴랑?? (은어등장)염병- _-
by T없ⓔ맑은화니 | 2005/04/08 01:14 | 트랙백 | 덧글(0)

입장·역할·식사’ 등 낱말, 일본말 ‘の’를 옮겨 쓴 ‘의’ - 다음 출처



한식당인 비원에서 닭도리탕으로 푸짐하게 점심 식사를 가졌다.’ / ‘우리나라는 이미 유엔 주재 대사를 통해 사실상 반대 입장을 천명한 바 있다.’ / ‘일본 정부의 입장부터 교정하는 것이 수순이다.’

‘우리말의 사용법을 알려주고…’ / ‘직장에서의 윤리와 사생활간의 경계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 ‘중국에 있어서의 운동이 일단 승리를 거두었다고 할 때였다.’ / ‘나름대로의 심사숙고 끝에 나온 결정임을 밝힌 것으로…’

‘악법임에 틀림없다.’ / ‘현시점에서 들춰내지 않겠다는 말에 다름아니다.’ / ‘행사에 많은 참여 있으시기 바랍니다.’ / ‘수작들이 나온 사실만으로도 발품에 값한다.’ /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지난 며칠 동안 우리나라 신문과 방송이 쓴 문장들이다. 이 문장들에는 하나같이 일본말 찌끼가 있다(굵게 표시한 부분). 물론 언론만 이처럼 일본말 찌끼를 쓰는 것은 아니다. 국민 역시 아무렇지도 않게 우리말에 남아 있는 일본말 찌끼를 사용하고 있다.

‘우리글 바로쓰기 1~3권’(이오덕, 한길사), ‘말이 올라야 나라가 오른다’(김세중 외, 한겨레신문사) 등 우리말을 올바로 쓰는 법을 다룬 책들을 참고해 우리말 속 일본말 찌끼들을 유형별로 알아본다.



낱말로 남은 일본말 찌끼들

우리말에 낱말 그대로 남아 있는 일본말로는 먼저 ‘사시미·와사비·아나고·모찌·닭도리탕’ 등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일본말 찌끼들이 이런 것들뿐이라면 별 문제가 아니다. 일본말 어감을 강하게 풍기는 이 말들은 이미 ‘생선회·고추냉이·붕장어·찹쌀떡·닭볶음탕’ 등 우리말로 바뀌어 쓰이고 있기 때문이다.

진짜 문제는 우리말이나 한자말처럼 보이지만 사실 일본말에서 비롯한 낱말들이다. 이런 것들 가운데 가장 널리 퍼진 낱말은 ‘입장·역할·식사’ 등이다. ‘입장을 밝히다’, ‘역할을 다하다’, ‘식사를 하다’ 따위로 사용되는 이 낱말들을 기사에서 찾아보면 우리 신문과 방송이 이 말들을 10분마다 한 번씩 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입장·역할·식사’는 모두 우리말도 한자말도 아닌 순 일본말의 찌끼다. ‘입장’은 일본말 ‘다치바(立場)’를 한자로 적은 것을 그대로 읽은 것이다. ‘역할’도 본디 연극을 할 때 각자 역을 나눠 맡는다는 뜻을 지닌 일본말 ‘야쿠와리(役割)’를 한자음으로 읽은 것이다. ‘식사’ 역시 ‘쇼쿠지(食事)’라는 일본말이다.

‘입장’은 ‘입장을 밝히다’를 비롯해 ‘입장을 취하다’, ‘입장을 고려하다’, ‘입장이 다르다’ 등 아무데나 붙여 써도 다 말이 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사실 아무데도 쓰지 않아도 되는 말이다. 이 표현들에서도 ‘생각·뜻·견해’, ‘방침·태도’, ‘형편·체면·처지’, ‘의견·의사·주장·소견’ 등으로 바꿔 쓰면 된다.

‘역할’도 ‘입장’만큼 자주 쓰인다. 이 낱말은 2003년 국립국어원이 한 ‘낱말 잦기 조사’에서 우리나라 낱말들 가운데 443번째로 자주 쓰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탓에 ‘구실’이라는 우리말이 사라져가고 있다. ‘식사’는 일본군대에서 쓰던 말로, 일본군 출신들이 우리나라 군대에 퍼뜨린 것이다. ‘역할’과 ‘식사’는 각각 ‘구실’이나 ‘할 일’, ‘밥’이나 ‘진지’를 써서 뜻을 전하면 된다.

이 밖에 일본말 찌끼인 낱말들은 ‘속속·지분·수순·신병·인도·미소·옥내·옥외·세면·천정·하치장·상담·수속·수취인·입구·치환·담합’ 등이 있다. 이 말들은 ‘자꾸·몫·차례·몸(신분)·건넴·웃음·실내·바깥·세수·천장·버리는 곳·상의·절차·받는 이·들머리·바꿈·짬짜미’ 등으로 바꿔 쓰면 된다.


일본말 ‘の’를 옮겨 쓴 ‘의’

일본말의 매김자리토씨(관형격조사) ‘の’를 그대로 옮겨 쓴 ‘의’는 우리말을 더럽히는 주범이다. 일본말 ‘の’와 우리말 ‘의’는 엄연히 쓰임새가 다른데도 ‘의’를 우리 문장에서 ‘の’처럼 쓰기 때문이다. 이런 탓에 임자자리토씨(주격조사)나 부림자리토씨(목적격조사)가 쓰일 자리에 ‘의’가 쓰이고, 문장에 어설픈 겹토씨가 쓰인다.

예컨대 ‘우리말의 사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라는 문장은 부림자리토씨 ‘을·를’ 대신 매김자리토씨 ‘의’를 쓴 우리말답지 않은 문장이다. ‘우리말의 사용법’을 ‘우리말 사용법’이나 ‘우리말을 사용하는 법’으로 고쳐 써야 일본말 찌기를 걸러낸 우리말다운 문장이 된다.

우리말 ‘의’를 일본말 ‘の’처럼 쓴 겹토씨는 ‘~마다의·~(로)부터의·~에서의·~에의·에게의·~에 있어서의·~(으)로서의·~대로의’ 등이 있다. 앞서 예로 든 ‘직장에서의 윤리와…’, ‘중국에 있어서의 운동이…’, ‘나름대로의 심사숙고…’ 따위는 모두 겹토씨를 쓴 어색한 문장들이다.

‘에서의’는 일본말에서 행동하는 곳을 뜻하는 토씨 ‘で’에 ‘の’를 겹친 ‘での’를 흉내 낸 것이다. ‘에게의’는 일본말 겹토씨 ‘への’를, ‘에 있어서의’는 ‘においての’를 그대로 번역한 말투다. ‘대로의’도 토씨 ‘대로’에 토씨 ‘의’를 겹친 이상한 겹토씨다. 이것들은 모두 ‘의’를 빼고 적절한 우리말 토씨를 써야 한다.


일본말을 직역해 남은 찌끼들

일본말을 직역한 어색한 구절이 우리말에 찌끼로 남아 있는 경우도 있다. 몇몇 지식인들이 유식한 말투를 쓴답시고 허투루 이런 구절을 써온 탓이다. 앞서 예로 든 ‘악법임에 틀림없다’, ‘말에 다름아니다’, ‘참여 있으시기 바랍니다’, ‘발품에 값한다’ 등이 그런 어색한 구절들이다.

‘~임에 틀림없다’는 일본말 ‘~にちがいない’를 직역해 우리말로는 토씨 ‘이’를 써야 할 자리에 일본말 ‘に’를 그대로 옮긴 ‘에’를 쓴 구절이다. ‘악법임에 틀림없다’가 아니라 ‘악법임이 틀림없다’로 써야 우리말다운 표현이 된다. 그림씨(형용사)인 ‘틀림없다’가 문장에서 주어 없이 홀로 서술을 완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에 다름아니다’도 ‘~にほかならない’를 직역한 구절이다. ‘다름아니다’를 ‘똑같다’나 ‘다름없다’로 바꿔 써야 일본말 찌끼를 걸러낸 표현이 된다. ‘말에 다름아니다’가 아니라 ‘말과 똑같다’나 ‘말과 다름없다’로 써야 우리말답다. 또 ‘참여 있으시기 바랍니다’는 ‘참여해 주십시오’로, ‘발품에 값한다’는 ‘발품을 팔 만하다’로 쓰는 게 옳다.

아울러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해…’라는 구절에서 쓰인 ‘보다’도 일본말 찌끼다. 우리말 ‘보다’는 두 가지를 서로 견주는 데 쓰는 토씨이지 ‘더’를 뜻하는 어찌씨(부사)가 아니다. 그런데 ‘보다’에 해당하는 일본말 ‘より’는 토씨로도 쓰이고 어찌씨로도 쓰여 ‘더’를 뜻하기도 한다. 이 때문에 ‘보다 체계적으로’라는 이상한 표현이 우리말에 퍼졌다.



젝일슨 일단 고쳐보자 =ㅁ=;
by T없ⓔ맑은화니 | 2005/04/07 10:53 | 트랙백 | 덧글(0)

벌써 4월달이다. '-'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3월달은 지났다.
오늘 내일 피복 가지러 옥천에 가야 하는데,, 후후
언제나 그러한것 같이 귀찮다. ^^


인생에서 지금 이 시기가 나에겐 제일 후회 스러운 시기가 될것 같다.
왜일까.. 가끔 초등학교 때의 기억을 회상한다.

대부분.. ' 내가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만 들고..
아흐 난 커서 뭐가 될려고 그러는지 난감하군...




12시에 일어나 밥먹고 또 하루를 보내 버리려는 나
by T없ⓔ맑은화니 | 2005/04/06 13:24 | 트랙백 | 덧글(1)

여기는 양구군 ~.~


군인들한테 스타 열나게 깨졌다 -ㅁ-;
젝일!!! 넘 잘해 ;ㅁ;
ㅋㅋㅋ

현이 외박 나와서 별이형 쉬고 해서~왔지 ㅋ

으 오늘부터 스타 특훈이다!!!
현아 포상휴가때 보자 후후..

내가 미친듯이 해서 프로 게이머 될란다 -ㅁ-;
by T없ⓔ맑은화니 | 2005/03/27 18:51 | 트랙백 | 덧글(2)

아함 -__-;;


별거 없더군요.
그냥그냐 우리 동네 지키고 있다가 끝난..

처음 이라서 그런건지-_- 아님 눈와서 그러건지;;

보초(?) 서고 있는데 엄마,이모 지나가서 상당이 난감~.~
덕분에 저랑 같은 조에 계신분들 그 추운 날씨에
요플레 먹었지만 ㅋㅋㅋ

오늘은 홍천가요 ^.^
언제 돌아 올지는 미지수..-ㅁ-;

그나저나 부산도 오고~ 대관령은 통행 금지에다가~
독도는 출항 금지~.~
눈이란 참으로 -_-;
by T없ⓔ맑은화니 | 2005/03/25 04:33 | 트랙백 | 덧글(2)

예비군


폿오 누님 말씀처럼
단정하게 입고 가야지 ;ㅁ;

사실 입고 가는것도 싫어 ;ㅁ;
아 가서 머 할려고 그러지;;

그런데 3개월 나온지 3개월 됬는데 벌써 나와?? -_-;
by T없ⓔ맑은화니 | 2005/03/24 05:22 | 트랙백 | 덧글(5)

천원사주


운 세 (運 勢)

:: 상식이 매우 풍부하고 경우가 바르며 솔직담백하고 온화한 성품입니다. 서민적이고 헌신적
으로 생활하며 점잖고 침착하며 인격자로서 대인관계가 매우 좋으나 큰 야심이나 경쟁심은 적은 편입니다. 평온한 중에도 혜택이 많은 운세로 모든일이 원활이 진전됩니다. 허세를 부리거나 정열을 쏟아 전진하는 때가 아니니 지혜와 자신의 실력을 꾸준이 쌓으며 느긋이 기다리면 성공의 기회와 계기가 반드시 올 것입니다.


사 업 (事 業), 재 운 (財 運)

:: 연구하고 응용하는 재능을 살리면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며 언변이 뛰어나 남의 마을을 움직이는 재능도 있습니다. 기재 상재 외교적 수완이 있어 동료들로부터 인기를 얻을며 수입이 많은 대신 씀씀이가 헤프니 절약하는 생활이 필요 하며 꾸준이 저축하는 습관을 기르십시오


애 정 (愛 精), 결 혼 (結 婚)

:: 이성에 호감을 사는 매력이 있으며 사랑도 한번 정해지면 몰입하는 격정적인면도 있으나
반면 항상 차분하고 부드럽게 애정을 표현합니다. 결혼은 여성이 연상인 경우가 많고 부부 생활은 원만합니다. 침착 근업하고 행동력이 있는 배우자가 적합합니다.


건 강 (健 康)

:: 어릴때는 신체가 다소 약하고 여위며 치아도 좋은편이 아니며 머리나 얼굴에 상처도 염려됩니다. 강인한 체력은 아니나 큰 병없이 일생을 지낼 수 있으므로 꾸준이 건강관리에 힘쓰십시오. 꾸준한 취미활동이나 자연과 가까이 생활하면 건강유지에 도움이 크며 장수할 수 있습니다.


수상 특징 (手相 特徵)

:: 태양선이 잘 발달하고 좋은 의미가 나타나서 대인관계에서 탁월한 기량을 갖추어 상공업이나
과학기술 무역교역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냅니다. 원활한 활동을 펴 나가면서 지략과
행동이 어룰려 명성과 재물을 착실이 쌓아 대성한 사람이 많으며 해외에 진출해도 국익을 짗낼수 있습니다.



......-----........-------.... 란다...-_- 으 손아파 젝일슨;

대충보면 포괄적인 대부분이다. ㅋ
어쩌 겠는가. 천원인데 ㅎㅎ
자자; 일단 결혼은 안할꺼니 패스?? -_-;
by T없ⓔ맑은화니 | 2005/03/22 06:35 | 트랙백 | 덧글(6)

미모 '-'



시골에서 가따왔다.
음 정확히 말하자면 외숙모집에 ㅎㅎ

컴퓨터 고장 나서 올라가따 왔다.
버스 두번만 타면 도착 하는 곳이니 그리 멀지고 않는곳이고

원래부터 학생때에는 자주 갔었으니 ㅋㅋ

새삼 새로운게 없음...-_-

집에오는 버스 829번.
다 우리집 가는 841, 220, 850, 810번 버스를 보내면서 묵묵히
829번 버스를 기다렸다.

이 버스가 우리집 근처에서 내리기 때문.
그 때문에 추위에 몸을 맞겨버린 ;ㅁ; 줽인슨

버스카드 770원의 압박 때문에 천원내고 200원 거스름돈 받고 훗훗

정거장 마다 지나가면서 멋진 풍경과, 사람들의 걸음걸이 시선, 손짓 모양
이것 저것 쳐다 보기는 커녕--_-. 존내 잤다.

으흠.. 얼굴이 뒤로 확 졏혀지자 깜짝놀래서 깬 나. 쓰읍;
거 천천이 좀 출발하시지 ..냠;

고게 뒤로 팍 졏히자마다 눈을 버럭 떳다. ㅎㅎ
그 순간 난 나의 우상 '루아'를 보게 되었다 +_+



+_+ 더헛!!!!
대전에 '루아'가 있었다니!!!!!!!!!!!(얼굴만 임돠 -_--)
순간 경직. 거짓말 안보테구 2분동안 봤다 뚫어 져라!!

처음엔 내가 쳐다보니 그 시선(?)을 느꼈는지 나오 눈이 마주 쳤다.
그 다음...뻔하지 눈 돌렸지 모-_-;

순간 버릇(?) 나올뻔 했지만 내려야 하기 때문에 참았다 흙 ㅠㅠ
아직도 아쉬워 ;ㅁ;

보기엔 나보다 +,- 2 차이 나는것 같던데 ;ㅁ;

쿠어!!! 토요일 8시~9시 사이. 829번 맨날 타리라 ㄱ-
by T없ⓔ맑은화니 | 2005/03/19 21:44 | 트랙백 | 덧글(3)

스켈링.


스켈링 하러 보건대학교로 간다.
친구가 도와(?) 달라고 해서 ㅎㅎ

2시까지 오라 했는데;
이빨 허벌라게 닦아야 겠다. 젝일슨;

어제 오늘 미친듯이 닦에 뎄는데;
냠;

대략 4시에 끝난다고 하는데 그게 글케 오래 걸리는 작업인가?????
일단 가따 와서 소감을 후후 ㅡ,.ㅡ
by T없ⓔ맑은화니 | 2005/03/17 07:19 | 트랙백 | 덧글(4)

KTX 자유석.


살다보니 이런날도 오는구나.

오는 아침 6시경부터 '전국 철도 전산장애 오류'
젝일슨;;;;

졸려 죽갔는데 먼 일이냠 -_-;;
아무튼 간에 우열곡절 끝에 7시 40분차 KTX



좌석이 없는 자유석.
으흐흐 이참에 또 특실 타볼까나~ 잇힝>_<

라 생각했지만.. 요금 19500원의 압박 때문에 특실 바로 옆 객차에 탔다.-_-;;
가서 세수도 하고..-_-; 옷좀 털고... 이런 지저분한;;ㅠㅠ

자유석!!! 멋졌소!!!!
by T없ⓔ맑은화니 | 2005/03/16 02:44 | 트랙백 | 덧글(2)

돌아 왔다 >_<


음. 기억 나는거 먼저 적어야지.'-'
일단!

3시 07분 기차.
2시쯤 빨구던전 돌다가 졸려 2시30분 알람 맞추고 잤다.
그리고는...

일어난 시각 3시 00분.
헉!!! `ㅁ'!!!!! 젠장!!!

옷입고, 모자 챙기고 디카들고, 핸드폰 들고 양말신고 달렸다.(3분걸렸심)
진짜 미친듯이 달려서 그런건가? 계단에서 힘이 쫙쫙 빠지더라 -_-;;

어쨋든 3시 06분에 탔지.헉헉헉..

토나올뻔했다. 입에서 피 비릿비릿 나고,
우웩우웩 거리고
머리는 자다 일어난 머리. 그 와중에 그걸 인식하고 모자 챙겼다 -ㅁ-v

1시간동안 진정시키니 내리라네-_-

이리저리 돌아 다니다 서울역에서 된장찌게먹고 준,생강,아리님 기달렸다.
생강님은 나와 같은 빨강색 외투 ㅎㅎ
우리 june.. 20분 연착되서 늦었지..역광 때문에 가까이 와서야 얼굴을 봤다.
그리고 아리님 오셨다.'-';

나,생강이,아리님,june~ 이런 순서로 도착.

존내!!추운날씨에 KFC에서 깽형과 듀엘님 그리고 여신이 만나고
밥먹었다.;;;;; 그러나 힐오 오구'-'

그리고 존내 놀았다 14일까지 -ㅁ-v

아 생각이 나긴 나는구나; 일단 아는것만 적었는데 으흠;
기억이 잘 안난다;;;; 죅일.

아!!!! 롯데월드가서 일본 여고생 봤다!!~~ 잇힝>_<



by T없ⓔ맑은화니 | 2005/03/15 10:40 | 트랙백 | 덧글(2)

잠깐동안의 여행.


서울 올라간다.'-'
3시7분차 타고

오늘 춥다;ㅁ; 죅일슨...
내복에, 목도리에, 완정무장해서 가야겠다.

어차피 밖에서 안놀고 안에서 놀겠지만
그래도 짧은 시간이나마 밖에 나갈걸;;

그 잠깐 사이도 못참아.-_-
응 군대 안가따와서 그래요-_-;

지금은 잠깐 일어났는데, 밥먹고 다시 자야겠자.
요근래 밤과 낮을 봐꿔 생활하여서 얼굴피부가
돌멩이같다 ;ㅁ;

음 새벽 6시정도엔 무얼 먹을까나???잇힝
라면?? 음..
아하 볶음밥!!!

그럼 김치좀 볶으러 슝슝~

by T없ⓔ맑은화니 | 2005/03/12 06:00 | 트랙백 | 덧글(4)

생각과 나이 차이와 차이라는게...


좀 그러하지?? ㅋ
내가 인생을 얼마나 살아봤으려나 ㅎㅎ

이제 책임질 나이의 시작인데
무얼 논하고 무얼 판단하랴.ㅋ

'글' 을보면 사람을 보게된다.
가벼운지, 드러운지, 연령이나,
아 그리고 맞춤법

맞춤법 나와서 그런데 저거 때문에 존내 짯응났지 ㅋㅋ
이글루 책으로 만들면 실실앉아서 맞춤법검사나 해야겠어. ㅎ

저거 때문에 초등학교때도 문제가 있었지.
음 초등학교 동창들은 막판 결과물을 모르지만

졸업식날 담탱이하고 대판 했어.
나한테 '창피함'을 줬거든. 나한텐 큰 '창피함'

주절주절 말했지만 기억나는 말이..음
"잘먹고 잘사세요. 난 맞춤법 드럽게 몰라요. 선생님 경력에 오점이군요.
제자 중 맞춤법 몰르는 제자가 있어서."

라고 했을껄. 참으로 싸가지 없는 말이지. ㅋㅋㅋ
음 그 다음 이어질말이 없다. 여기서 끝내고..

요즘 나의 성격이나 패턴이 싸가지 없는 스타일이다.
좋은식으로 말하면 밝고 명량한 스타일 ㅎㅎ
더 생각나면 쓰지 모 ㅎㅎ
제목이 껄끄럽다.


by T없ⓔ맑은화니 | 2005/03/11 06:16 | 트랙백 | 덧글(4)

지금 쯤 이면...


일어났을려나???
5시 39분. '-';
by T없ⓔ맑은화니 | 2005/03/11 05:40 | 트랙백 | 덧글(2)

[67] 영어?? 훗.-_-


그.. 나 초등학교때부터
영어' 영어' 영어' 아주 노래를 불러요 그냥.-_-

밖에 나가선 아무짓 안하지만
집에서 인터넷하다가 '왠 영어?' 나오면 쉽사리
그 뜻을 찾아본다. 그리곤 '아~ 그런거구나'.

끝.'-'; 무얼 더 바라더냐..

참 희깐하다.
영어는 꼬옥 배우라고 하면서
영어는 필수품이라 하면서~
영어는 배우면 자신에게 필요하다면서

왜 우리집 에오는 '동문회'신문은 한자란 말인가..앙??
짜.응.나!!
찾기도 버럭하게 힘들어.
by T없ⓔ맑은화니 | 2005/03/10 04:03 | 트랙백 | 덧글(2)

[66] C.I.S [?????] C.S.I 인가??

방금보고 왔는데오 헷갈린다. -_-;

잼따 >_<
시즌1.2.4 봤는데

다 잼잇떠 ~.~

오늘은 아침에 8시경 일어나

밥먹고, 설거지하구, 쌀 씻고,
김치 썰구, 환기시키고, 샤워하구
디카 숙련좀 하다가

노래들으면서 잤다.'-';

그리곤 6시에 일어났다..아 상퀘헤 잇힝
by T없ⓔ맑은화니 | 2005/03/08 21:56 | 트랙백 | 덧글(6)

[65] 훼인짓 3일째,,


자랑은 아니지.-_-
훼인짓 한다는게. -ㅁ-;;

으아. 머리아파. 허리아파. 다리아파. 속쓰려.
에휴.. 질리때까지 한다음 무얼 하든지 해야지 ㅋㅋ

또 게임 하러 가볼까 ㅋㅋ
by T없ⓔ맑은화니 | 2005/03/06 19:18 | 트랙백 | 덧글(2)

[64] 아 생각난다...


글보고 나도 생각났다.

강아지색희 & 개진상

고딩때였지..(대략 4년전 후후..-_-)
내 호박씨 깐놈들. 어쩌냐 듣자하니 회사 망했다던데.
요즘도 2달,3달,6달 남은놈 안받아 주거든??
어디 잘들어갔어??

머? 못들어 갔어??? 이궁...그래그래
군대가. 강아지색희들아.
by T없ⓔ맑은화니 | 2005/03/04 15:18 | 트랙백 | 덧글(4)

[63] 간만에 일(?)좀 했3...




2월달 표지 달력은 별로 만족 스럽게 배끼지 몼했다 -ㅁ-;
여기저기 손봐야 하는데 구찬코 내가 간만에 이 작업(?)을 하니
온몸이 뻐근하더라구 ;ㅁ;

간판 부분이 참 어색해-_-
아 고치고 싶다..

3월달은 잘 그려야지...

그림출처: CGV 달력
by T없ⓔ맑은화니 | 2005/03/03 12:50 | 트랙백 | 덧글(6)

입학식...


얼마전 졸업한 동생.
오늘 입학식.

중학교다. ㅎㅎㅎ
잠깐보고 왔다.
역시 남자들이 드글드글 거리니 ㅎㅎ




내일이면 엄마가 퇴원하신다. 에휴휴
병원에 자주 가보진 못했다.
이유가 다있으니.'-'
by T없ⓔ맑은화니 | 2005/03/03 12:39 | 트랙백 | 덧글(0)

팬디엄 D


--다음에서..

'펜티엄4'에 이은 CPU 새 브랜드 '펜티엄 D'가 등장한다.

인텔의 스티븐 스미스 디지털엔터프라이즈 그룹 부사장은 1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인텔 개발자회의(IDF)에서 "오는 2분기 중 '펜티엄 D'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펜티엄D는 '듀얼코어', '64비트 컴퓨팅'를 지원하는 최신 CPU로 인텔은 데스크톱용, 노트북용, 서버용 등 총 15개 이상의 듀얼코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마이크로소프트 짐 엘친 플랫폼 그룹 부사장은 이날 "64비트 컴퓨팅을 지원하는 윈도 운영체계(OS)를 다음달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형 펜티엄D는 CPU의 핵심인 '두뇌'가 두개씩 들어있고 기존 32비트에서 64비트로 정보 처리가 가능해 한층 성능이 향상된 CPU가 될 전망이다.

대략 듀얼CPU라는 건데..
우선 나도 듀얼은 만들어봤지만

제품으로 나온다눼-ㅁ-;;;;
하긴 바 언제적 예긴데 지금 떠들석 하나 하겠지만..

평소에 생각 했던 내용이 아니기에 왠지..새롭다 ㅋㅋㅋ
그나저나 돈모아야 되는건가 -_- 에휴..
by T없ⓔ맑은화니 | 2005/03/02 16:2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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